CMC글로벌 도입 사례: 다양한 화상회의에서도 끊김 없는 협업 기록

2026.07.20

Customer Success Story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어떤 화상회의 툴에서도 끊김 없는
CMC글로벌의 글로벌 협업 기록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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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글로벌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IT 기업으로, 삼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알서포트와의 협력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 세계 고객사와의 협업이 일상인 만큼, 회의는 고객사에 따라 RemoteMeeting, Teams, Zoom, Google Meet 등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프로젝트가 많아질수록 회의 내용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일이 큰 부담으로 작용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레포토를 도입했습니다.

도입 전 과제

  • 플랫폼마다 다른 기록 방식으로 정보 누락 발생
  • 회의 후 내용 정리·공유에 드는 시간과 공수 과다
  • 국제 프로젝트 회의 내용의 정확한 전달 어려움

도입 후 변화

  • 어떤 화상회의에서도 일관된 방식으로 자동 기록
  • 종료와 동시에 회의록 자동 생성, 즉시 공유 가능
  • 정확한 기록으로 글로벌 소통 품질 향상

01. 어떤 플랫폼에서도, 회의 URL 하나로

CMC글로벌의 가장 큰 과제는 플랫폼 파편화였습니다. 알서포트와 함께 진행하는 협력 프로젝트는 한국어로, 삼성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미팅은 영어나 일본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고객사에 따라 Teams, Zoom, Google Meet 등 사용하는 화상회의 툴도 제각각이었습니다. 툴이 바뀔 때마다 기록 방식도 달라지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내용이 빠지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AI레포토는 Teams, Zoom, Google Meet, Webex, RemoteMeeting 등 국내외 주요 화상회의 플랫폼을 모두 지원합니다. 회의에 AI레포토 BOT을 초대하면 회의 종료와 동시에 회의록이 자동 생성됩니다. BOT 초대 방식도 회의 URL 입력, 봇 이메일 초대, Add-on 앱 설치 등 세 가지를 지원하며, Zoom과 Teams는 각 공식 앱 마켓에도 등록되어 있어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가 오가는 회의에서도 각 발언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변환하며, 음성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 회의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플랫폼이 무엇이든, 언어가 무엇이든 기록 방식은 하나로 통일됩니다.

"고객사마다 화상회의 툴이 달라도, 기록 방식은 하나입니다."

"고객사마다 화상회의 툴이 달라 기록 방식을 맞추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습니다. AI레포토 도입 후에는 어떤 플랫폼에서 회의하든 동일한 방식으로 회의록이 만들어지니, 기록에 쓰던 시간을 온전히 협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CMC글로벌 프로젝트 매니저

글로벌 프로젝트 담당

AI레포토 화상회의 플랫폼 연동

02. 도입 효과 및 활용 확장

서비스 형태 SaaS 즉시 도입
지원 플랫폼 5개 주요 플랫폼
언어 대응 한·영·일 다국어

회의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보관되면서 고객사와의 정보 전달 정확성이 높아졌고, 글로벌 소통 품질과 고객 만족도가 함께 향상됐습니다. 회의록을 기반으로 분석 보고서나 프로젝트 요약 자료를 빠르게 작성할 수 있어 단순 기록을 넘어 다양한 업무 자료로 활용 범위도 넓어졌습니다. 플랫폼과 언어의 제약 없이 모든 회의를 동일한 방식으로 쌓아나가면서, CMC글로벌은 프로젝트 히스토리를 조직의 지식 자산으로 체계화하는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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