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이치티코리아 도입 사례: 다국어 회의 기록 시간 1시간을 0분으로

2026.07.13

Customer Success Story

언어의 장벽을 넘어: 다국어 회의도 놓치지 않는
엠에이치티코리아의 스마트 기록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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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치티코리아는 유압기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도소매 기업으로, 해외 제조사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유압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영업과 파트너십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다국어로 진행되는 회의가 일상적인데, 이러한 회의를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AI레포토(Airepoto)를 도입했습니다.

도입 전 과제

  • 다양한 언어와 회의 유형의 기록 방식 비일관
  • 다국어(한·영·일) 회의 내용의 부정확한 기록
  • 사원 교육 내용의 축적·활용 체계 부재

도입 후 변화

  • 영업·설계·교육 전 영역의 회의 기록 일원화
  • 다국어 음성인식으로 정확한 회의 내용 기록
  • 교육 콘텐츠의 회의록화를 통한 지식 자산화

01. 다양한 회의를 하나로, 언어 장벽 없이

엠에이치티코리아는 국내외 영업 회의, 시스템 설계 회의, 고객사 미팅, 사원 교육 등 성격이 다른 여러 유형의 회의를 폭넓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도입 전에는 회의가 끝나면 참석자 각자 메모한 내용을 취합해 메일로 공유하거나, 녹음본을 다시 들으며 정리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유압기기 산업 특성상 일본 파트너사와의 협의나 영어로 진행되는 해외 영업 미팅이 잦아, 회의 중 오가는 다국어 발언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Airepoto의 다국어 음성인식 기술은 한국어·영어·일본어가 혼재된 회의에서도 각 발언을 정확하게 텍스트화하며, 문맥 이해 AI가 동음이의어나 외국어 표현까지 구분해내 회의 내용을 왜곡 없이 기록으로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압기기 관련 전문 용어를 사전 등록해두면 업계 특유의 용어도 오차 없이 인식되어, 실무 회의에서 신뢰도 높은 회의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회의 내용은 놓치지 않습니다."

"해외 파트너와의 미팅에서는 늘 언어 때문에 기록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Airepoto 도입 이후에는 한국어든 영어든 일본어든 정확하게 남길 수 있어 안심하고 회의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압기기 전문 용어까지 정확히 잡아주다 보니 실무 회의록으로서의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엠에이치티코리아 해외영업팀장

해외 영업 담당

AI레포토 언어 자동 감지

02. 도입 효과 및 향후 확장 계획

서비스 형태 SaaS 즉시 도입
언어 대응 다국어 인식
확장 계획 API 연동 검토 중

회의 종료와 동시에 회의록이 자동으로 완성되면서, 1시간 회의 기준 참석자 각자가 메모를 정리하거나 녹음을 다시 들으며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들이던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절감된 시간만큼 참석자들은 재청취와 취합 대신 곧바로 다음 업무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사원 교육 내용까지 회의록 형태로 축적하면서, 단순한 회의 기록을 넘어 조직의 지식과 노하우를 데이터로 자산화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별도의 구축 과정 없이 SaaS 형태로 빠르게 도입한 만큼, 향후 사내 시스템과의 API 연동까지 검토하며 확장성을 더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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